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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묵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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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마태 16,16)
“하느님과 이루는 깊은 결합과 온 인류가 이루는 일치의 표징이며 도구”(<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제1장 1항)
이러한 교회에는 땅에서 일어나는 일을 하늘에도 일어나도록 하는 역할을 충만하게 수행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져 있다.
교회의 모습을 생각하면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하신 말씀이 새삼 떠오른다.
“자기 안위만을 신경 쓰고 폐쇄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교회보다는 거리로 나와 다치고 상처받고 더럽혀진 교회를 저는 더 좋아합니다.”(<복음의 기쁨>, 제1장 49항)
“우리는 모두 자신의 안위를 떠나 용기를 갖고 복음의 빛이 필요한 모든 ‘변방’으로 가라는 부르심을 따르도록 요청받고 있는 것입니다.”(<복음의 기쁨>, 제1장 20항)
요한 바오로 2세 성인 교황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마태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