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특집
가톨릭북+ Pick
가톨릭북+ 작가
전체 보기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 닫기
사제의 첫 계절
2026년 새롭게 사제가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했던 첫 마음, 그리고 사제로서 첫걸음을 내딛으며 마주한 고민과 기쁨 속에서 오늘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또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할지 함께 생각해 봅니다.
서울대교구
2026. 07. 22
사제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새 사제가 깨달은 진정한 열정
읽음 2
2
1
식어 버린 두려움의 자리 위에 피어난 더 뜨거운 사랑의 부르심
2026. 07. 15
읽음 317
12
8
심재현 치릴로 신부
아티클 3
최정훈 바오로 신부
아티클 4
3
김택훈 베드로 신부
아티클 2
4
서희정 마리아
아티클 46
5
김효은 경련베네딕다
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