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준 요셉 신부
의정부교구
의정부교구 사제. 서품 성구인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를 마음에 새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의 두려움을 이겨 내고 복음을 전하는 사제가 되고자 합니다. 러닝을 즐기며, 달리는 길 위에서 만나는 풍경과 심장박동 소리를 통해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아티클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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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 요셉 신부
의정부교구
의정부교구 사제. 서품 성구인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를 마음에 새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의 두려움을 이겨 내고 복음을 전하는 사제가 되고자 합니다. 러닝을 즐기며, 달리는 길 위에서 만나는 풍경과 심장박동 소리를 통해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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