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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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 신학생 김대건 안드레아는 상하이에서 사제품을 받고, 조선으로 돌아와 사목 활동을 시작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조선에서 그를 어떤 길로 이끄셨을까요?
작가
신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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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과 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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