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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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 신학생 김대건 안드레아는 조선에서 일어난 기해박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조선의 첫 사제가 되기까지, 그는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요?
작가
영성과 신심
사제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새 사제가 깨달은 진정한 열정
자신을 들여다볼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영적 쇄신과 진보의 의미
후원자들과 함께 가꾼 ‘청년밥상 문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