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 평범한 하루도 기도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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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특별한 순간에만 만날 수 있는 분일까요?
최정훈 바오로 신부는 로욜라의 이냐시오 성인의 영성을 통해, 평범한 일상 안에서도 하느님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너무 익숙해서 지나쳤던 순간들 안에도 하느님의 손길은 머물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그 손길을 다시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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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성가는 노래일까요, 기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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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때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는 성가, 익숙하게 부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본 적은 많지 않습니다.
이영제 요셉 신부는 성가가 하느님을 향한 신앙 고백이자, 마음을 담아 드리는 기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오래전부터 성가를 '두 배의 기도'라 불러 왔습니다.
입술로 부르는 노래가 어떻게 마음의 기도가 되는지, 그 의미를 함께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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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죽음에서 삶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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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실패와 상실의 순간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앙은 바로 그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김태임 마르타는 가장 어두웠던 그 순간, 사실은 이미 무언가가 시작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끝이라 믿었던 자리에서, 하느님께서는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요?
하느님께서 건네시는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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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제 이야기]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webzine/_next/image?url=https%3A%2F%2Fwebzineapi.catholicbookplus.kr%2Fstorage%2Fimages%2Farticles%2Fdc10920cf6635f1b4c3836a22d89eba3.webp&w=1080&q=75&dpl=dpl_9rcNuzZbotcUfThW4A7DgAHDeb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