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주님이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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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쳐 잠시 쉬고 싶을 때, 우리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집니다.🛫 한민택 바오로 신부는 어쩌면 그 마음이 주님께서 우리를 ‘광야’로 부르시는 신호일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광야로 떠나라는 말에 짐을 싸야 하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상의 소음과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 내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피정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광야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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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작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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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모임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식사 전 기도를 망설인 적이 있나요? 때로는 짧은 기도 한 번을 드리는 데에도 예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전인걸 요한 보스코 신부는 이 작은 망설임이 사실은 더 큰 질문을 품고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 속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스도인으로서 나의 자리를 조용히 확인하는 시간, 지금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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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하느님께서는 왜 삼위일체로 존재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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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한 번쯤은 이런 궁금증이 생기지 않으셨나요? "하느님께서는 왜 삼위일체로 존재하실까?“
김도형 스테파노 신부는 삼위일체가 단순히 어려운 교리가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과 약속을 드러내는 신비라고 이야기합니다.
삼위일체 안에 담긴 하느님의 마음, 지금 함께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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