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 두 사도, 하나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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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사도와 바오로 사도, 두 사람은 서로 너무도 달랐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매년 6월 29일, 이 두 성인을 함께 기념합니다. 정진만 안젤로 신부는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맞아, 다름을 넘어 하나가 되는 일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두 사도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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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선교하는 제자가 세상을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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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하는 제자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번째 문헌 〈복음의 기쁨〉에 나오는 복음 선포에 관한 이야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이종원 바오로 신부와 함께 교황이 제시한 네 가지 원칙을 살펴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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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레오 14세, 그 이름에 담긴 교회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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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즉위 1주년을 맞이한 레오 14세 교황, 그가 이 이름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황의 이름은 그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교회 전체의 기도이며, 시대가 하느님께 올리는 탄원이다." 황치헌 요셉 신부는 역대 레오 교황들의 역사를 따라가며, 새 교황이 택한 이름에 담긴 신앙의 유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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