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 하느님의 힘!🙏

|
“내가 과연 이 길을 끝까지 잘 걸어갈 수 있을까.”
올해 사제 서품을 받은 전영제 프란치스코 신부는 지금도 걱정과 고민 앞에 섭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나의 힘’이 아니라 ‘하느님의 힘’을 믿으며 다시 걸음을 내딛습니다.
행복과 진리를 찾아 헤매던 한 청년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며, 조금씩 하느님께 자신을 맡기는 법을 배워 갑니다.
“내 손에 쥔 ‘나의 힘’을 내려놓고 주님께 모든 두려움을 맡겼을 때, 제 안에는 비로소 평화와 감사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완벽해서가 아니라 부족하기에 더욱 하느님을 의지하게 된 한 사제의 진솔한 고백. 오늘도 ‘나의 힘’보다 ‘하느님의 힘’을 선택하는 그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