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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제 프란치스코 신부

서울대교구

서울대교구 사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필리 4,6)를 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모든 걱정을 제 힘이 아니라 하느님께 맡기며, 그분의 뜻 안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