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 내 마음도 주님께 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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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근심과 상처를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주님께 꺼내 놓는다면 어떨까요?
한민택 바오로 신부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이미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직접 말하도록 우리를 초대하신다고요. 그것은 우리가 자유로워지기를 바라시는 마음 때문이라고 합니다.
판단받을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주님께 맡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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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빠른 시대에 필요한 느린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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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은 쉴 새 없이 움직이지만, 마음은 점점 메말라 가는 시대입니다. 그런데도 마음에 오래 남는 한 문장을 만나 본 적이 있나요?
이현우 마르코 신부는 청년들과 함께한 필사와 묵상 챌린지를 통해, 천천히 읽고 쓰는 시간이 빠른 콘텐츠보다 더 깊은 변화를 만든다고 전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붙들어 준 문장은 무엇인가요? 지금 함께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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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혼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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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이 말씀 뒤에는 우리가 종종 놓치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주요한 사도 요한 신부는 어느 순간 가장 중요한 한 분을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도대체 누구를, 어떻게 놓치고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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