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 묵주 기도와 예수님의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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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겪는 이 고통은 어떤 고통일까요? 최종훈 신부는 묵주 기도 안에 담긴 고통의 신비를 따라, 예수님의 수난 여정을 함께 걸어갑니다. 십자가의 길 위에서 고통과 사랑, 인내와 순종의 의미를 묵상하며, 그 안에 감추어진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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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도무지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이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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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는 무엇을 붙들고 살아가야 할까요? 박진수 신부는 “사순 시기는 우리의 죄를 더 이상 묻지 않으시기 위해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사랑의 마음을 묵상하는 시기”라고 말해요. 우리가 생각하는 용서와, 주님께서 베푸시는 용서가 어떻게 다른지 차분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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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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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느껴 본 적이 있나요? 명형진 신부는 ‘쿵-짝’이 맞는 대화의 경험을 통해,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먼저 말을 거신 분이며, 예수님 안에서 그 대화가 완성되었음을 전합니다. 이번 한 주는 하느님과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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