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
사순 4주간 월요일,
이번 주 웹진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큐레이션은 묵주 기도,
그 중에서도 '고통의 신비'를 따라
수난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글과
내 옆의 이웃을 떠올리며
주님을 만나도록 도와줄
아티클 2편을 소개해드립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아래 아티클을 통해 만나 보세요 :)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➊ 묵주 기도와 예수님의 십자가 ✝
오늘 우리가 겪는 이 고통은 어떤 고통일까요? 최종훈 신부는 묵주 기도 안에 담긴 고통의 신비를 따라, 예수님의 수난 여정을 함께 걸어갑니다. 십자가의 길 위에서 고통과 사랑, 인내와 순종의 의미를 묵상하며, 그 안에 감추어진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 보세요.
➋ 도무지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이 있을 때 🤬
도무지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는 무엇을 붙들고 살아가야 할까요? 박진수 신부는 “사순 시기는 우리의 죄를 더 이상 묻지 않으시기 위해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사랑의 마음을 묵상하는 시기”라고 말해요. 우리가 생각하는 용서와, 주님께서 베푸시는 용서가 어떻게 다른지 차분히 살펴보세요.
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
하느님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느껴 본 적이 있나요? 명형진 신부는 ‘쿵-짝’이 맞는 대화의 경험을 통해,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먼저 말을 거신 분이며, 예수님 안에서 그 대화가 완성되었음을 전합니다. 이번 한 주는 하느님과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세요.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아래 댓글로 번호를 남겨주세요!
신부님들의 글로 사순 시기의 은총이
더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