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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기억에 남는 묵주기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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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기억에 남는 묵주기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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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로 만든 수제 기도서를 드린 연세 높으신 자매님 두 분께 지인께서 주신 20단 묵주로 90세 넘으신 자매님(심장이 약해 숨쉬기가 곤란함)과 80대 후반이신 자매님(폐암 수술) 두 분께 그분들의 건강을 위하여 각각 20단씩 묵주기도를 바치고 두 분 각자에게 지향을 두고 기도를 바친 묵주를 선물로 드렸는데, 그 두 분은 제가 척추 협착이 심하여 두 번의 시술과 한 번의 수술 후 회복이 느리게 진행되는 동안 지속적으로 저를 위하여 하루에 몇십 단씩 저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치신다고 제게 말씀하실 때마다 감사하고 죄송스러웠던 일이 기억납니다. 제가 드린 기도서를 가지고 기도할 때마다 제 생각이 나서 저절로 저를 위해 기도하게 된다는 말씀을 들을 때 감사하기도 하지만 저는 그분들을 위해 생각날 때마다 가끔 기도를 드릴 뿐이었기에 죄송스런 마음이 컸답니다. 마르타 자매님과 도미나카 자매님의 건강한 모습을 성당에서 오랫동안 뵐 수 있기를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저는 주님만 믿습니다.
가족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족들이 하나하나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이 충만하도록 묵주기도를 합니다. 유혹과 시기,질투로 부터 좌절하지 않고 낙담하지 않으며 행복한 삶을 꿈 꾸며 오늘도 하루를 즐겁게 지내길 간절히 바랍니다
조카를 위해 기도를 드린것 입니다. 지금은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중학교때 몇명의 친구들로 괴롭힘 아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뒤늦게 그 이야기를 해서 속이 많이 상했는데요. 진학을 앞두고 중3때 조카가 그 얘들이랑 같은 상급학교에 진학하는걸 싫어했어요. 그때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했어요. 제발 조카가 원하는 학교에 무사히 진학시켜 달라고~~ 그 간절함이 성모님께 닿았는지 정말 그 얘들은 특성화고로 조카는 자기가 원하는 인문계고로 진학을 했어요. 그때 간절히 원하면 기도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아이가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어 성모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묵주기도의 지향중 하나이네요~~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한 기도지향. 마음이 힘드니 몸도안좋고 일도 하지못해, 하루하루 힘든 삶을 지내고 있는 분들 을 위해 묵주 기도할때 마음을 다해 하게되네요.
가족건강, 힘든시간을 보내고 지내고 있는 분들이 주변에 너무도 많습니다. 10명중 5,6명은 암을 알수없이 몸이 아파 사회생활을 못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아 그런지 늘 기도 지향을 건강으로 하고 있읍니다! 건강한 몸, 정신으로 하느님의 자녀되어 살아갈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나자신이 나쁜생각 남을 미워하는 마음에 들때 꼭 바쳐요. 내가 힘들때 남들도 다힘든 시련 하나쯤 안고살더라고요. 힘들고 지칠때 성모님보면서 묵주기도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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