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감정 이름표는?

주간가톨릭

오늘, 나의 감정 이름표는?

운영진

2026. 03. 01
읽음 376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사순 시기,
이 시간은 겉으로 드러나는 실천뿐 아니라
내 안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 시작은
지금 내 마음을 정확히 아는 일에서부터
출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 마음에 머물러 있는 감정에
이름을 붙여보는 일은
그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씩 돌아보고 정리해 갈 때
부활하실 예수님을 맞이할
마음의 자리도 조금씩 준비됩니다.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순간,
여러분의 기분에 이름을 붙여준다면 무엇인가요?

‘평온함’, ‘노곤함’, ‘뿌듯함’,
혹은 ‘조금은 복잡함’처럼
한 단어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아래 댓글로
‘오늘의 감정 이름표’를 적어주세요.

서로의 나눔이
사순 시기를 함께 걷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터넷쇼핑몰 마일리지 1,000점을 드립니다.

*마일리지 적립 : 3/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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