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 죄를 끊어 버립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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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교회의 세례 예식과 ‘마귀를 끊어 버리는 선언’을 따라가다 보면, 신앙이 왜 삶의 태도와 선택까지 바꾸는 일인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김경민 신부가 사주와 운세, 불안과 죄의 달콤함을 짚으며, 오늘 우리에게 고해성사가 왜 필요한지 알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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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나는 세례받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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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의 순간을 기억하지 못해도, 우리는 세례받은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이영제 신부는 교회의 세례 예식이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결단이라고 말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세례’는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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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천주교 신자, 왜 점을 보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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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알고 싶다는 불안, 그리고 그 불안이 신앙을 흔들 때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김덕재 신부는 성경 속 인물들과 우리의 일상을 연결하며, 운세가 아닌 하느님의 돌봄 안에서 불안을 넘어서는 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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