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
사순 3주간 월요일,
이번 주 웹진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큐레이션은 특별히
사순 시기에 다시 체험하게 되는
세례의 은총을 떠올리게 해요.
죄와 유혹으로부터 벗어나
하느님께로 마음을 정하는 방법,
아래 아티클을 통해 만나 보세요 :)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➊ 죄를 끊어 버립니까? 😈
고대 교회의 세례 예식과 ‘마귀를 끊어 버리는 선언’을 따라가다 보면, 신앙이 왜 삶의 태도와 선택까지 바꾸는 일인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김경민 신부가 사주와 운세, 불안과 죄의 달콤함을 짚으며, 오늘 우리에게 고해성사가 왜 필요한지 알려 줘요.
➋ 나는 세례받은 사람 💧
세례의 순간을 기억하지 못해도, 우리는 세례받은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이영제 신부는 교회의 세례 예식이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결단이라고 말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세례’는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
➌ 천주교 신자, 왜 점을 보게 될까? 🧐
미래를 알고 싶다는 불안, 그리고 그 불안이 신앙을 흔들 때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김덕재 신부는 성경 속 인물들과 우리의 일상을 연결하며, 운세가 아닌 하느님의 돌봄 안에서 불안을 넘어서는 길을 제시합니다.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아래 댓글로 번호를 남겨주세요!
신부님들의 글로 사순 시기의 은총이
더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