➊ 예수님의 부활 아침, 두 제자의 모습은 어땠을까?

|
신지철 신부가 부활 제2주일을 맞아, 빈 무덤을 향해 달려가는 두 제자, 베드로와 요한의 서로 다른 표정 속에 담긴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성경과 예술을 함께 읽는 특별한 시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➋ 부활 촛대에 새겨진 신앙

|
부활 촛대 <올리움Orium>으로 제29회 가톨릭 미술상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임자연 작가의 작품과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왜 작가는 촛대 표면의 망치 자국을 지우지 않고 오히려 그 질감을 강조하였을까요? 그 상처 위에 담긴 부활의 의미를 지금 만나 보세요.
|
➌ ‘참된 빛’의 이야기

|
태어나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사람이 빛을 얻는 순간, 변화되는 것은 단순한 시력이 아닙니다. 이인섭 신부는 태생 소경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믿음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완전히 바꾸는지를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

![[새 사제 이야기]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webzine/_next/image?url=https%3A%2F%2Fwebzineapi.catholicbookplus.kr%2Fstorage%2Fimages%2Farticles%2Fdc10920cf6635f1b4c3836a22d89eba3.webp&w=1080&q=75&dpl=dpl_9rcNuzZbotcUfThW4A7DgAHDeb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