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복음 묵상] "마음이 가난한 이가 행복하다니? 마음은 부자여야 하는 거 아니야?"

[주일 복음 묵상] "마음이 가난한 이가 행복하다니? 마음은 부자여야 하는 거 아니야?"

운영진

2026. 01. 31
읽음 28

❤️ 연중 제4주일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복음 묵상 글 읽기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다.”

마음이 부자가 되어야지
마음이 가난한 이가 행복하다니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말씀일까요.

오늘 복음 묵상은 이영준 모이세 신부님의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신부님은 수도 생활 안에서 체험한
한 장면을 통해 복음이 말하는
‘가난함’의 뜻을 깨닫고,
이를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가톨릭북플러스 웹진에서
신부님의 글을 만나 보세요.

▶ [웹진에서 보기]


💛 이번 주 묵상 주제

: 적음 — 마음을 부요하게 만드는 길

“적은 것이 많은 것이다.”

세상은 늘 더 크고,
더 많은 것을 향해 달리지만
복음은 반대의 길을 보여 줍니다.

작은 것 안에서 충분함을 발견할 때,
적은 것 안에서 기쁨이 자랄 때,
마음은 오히려 더 넓어지고
누군가를 품을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예수님께서
늘 작고 약한 이들과 함께 계셨던 이유도
그 안에 숨은 기쁨을
알고 계셨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 이번 주 묵상 질문

Q.
하느님께 봉헌할 수 있는 근래의
작은 기쁨은 무엇인가요?

💙 묵상 나눔

여러분의 묵상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내가 느낀 작은 기쁨이
누군가의 묵상에 깊이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 나눔 선물

나눔을 남겨주신 분 중 1분께
이경상 주교님이 직접 번역하고 추천하신 책,
《기도, 사랑의 여정》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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