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8월 중순 따르는 신부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던 저의 첫 영성서적이었답니다.
자기계발서의 책들만 읽던 제게 영성서적은 찾던 바로 그런책이었어요
내용이 어렵지않아 더더 자신감을 갖고 그후 한달에 한,두권씩 영성서적을 읽어 나가고 있답니다.
여러문구가 맘에 닿았고 그중 하나인
"작은 죽음이란 이기적인 삶이 아닌 타인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사는것입니다 귀찮은 일을 귀찮아하지 않고 웃는 얼굴로 실천하고 앙갚음이나 말대꾸를 자제하는 등 자기중심적인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으로 실현되지요."
작은 죽음이라...제겐 신선한 충격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