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구하시지 않는 하느님

나를 구하시지 않는 하느님

JS balle

2026. 01. 20
읽음 5

나를 구하시지 않는 하느님

젊은 시절, 아니 어린 시절 신앙이라는 주제로 나름의 투쟁할 때 늘 고민이었다.

"고통과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또한 히느님에 대한 원망이 들때면 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 것인가?"

그 고민을 털수 있도록 해준 나의 고마운 책이다.

하느님은 나의 고통에서 구조해주시는 분이 아니다. 구원해주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설령 내가 종교다 없었다 하더라도 내가 실아내고 감내해야할 고통과 시련은 여전할 것이다. 하지만 하느님 내 곁에 계시기에 극복할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그 너머의 자비를 바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기에 나의 인생책은  '나를 구하시지 않는 하느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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