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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목적은 나의 만족이 아니라 하느님의 만족에 정향되어야 하므로 (pp.102-103)
삶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하느님의 뜻을 기억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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