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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심판과 정죄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 즉 미움과 판단이 우리 내면을 병들게 한다는 걱정 가득한 사랑의 경고다.(p.131)
하느님 말씀은 결국 하느님을 위한 것일뿐만 아니라결국 내가 사는 길임을 깨닫습니다. 보다 능동적인 태도를 가져야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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