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39 인간은 무에서 생겨난 순수한 피조물이다.
p144 아버지께서 사람이 된 저에게 그러한 충만함을 주셨으니, 그 충만함응 혼자 누릴 수는 없습니다. 저를 가득 채운 충만함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p152 흠숭은 성자께서 성부와 가까워지게 하고, 그분의 완전한, 결코 채워지지 않을 사랑을 내포하고 있다. 이 사랑은 모든 것을 위해서 행하고 살며, 오직 사랑만을 위해서 그 자리에 있다.
2026년 7월 20일 인증

p139 인간은 무에서 생겨난 순수한 피조물이다.
p144 아버지께서 사람이 된 저에게 그러한 충만함을 주셨으니, 그 충만함응 혼자 누릴 수는 없습니다. 저를 가득 채운 충만함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p152 흠숭은 성자께서 성부와 가까워지게 하고, 그분의 완전한, 결코 채워지지 않을 사랑을 내포하고 있다. 이 사랑은 모든 것을 위해서 행하고 살며, 오직 사랑만을 위해서 그 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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