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중 제12주일
|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마태 10,32)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신앙은 소중하지만,
때로는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여
드러내기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의 아티클은
한 신부님의 솔직한 고백에서 시작됩니다. 😊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로만 칼라를 감추고 다니던 신부님은
예상치 못한 만남을 통해
자신 역시 두려움 뒤에 숨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복음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데요.
신앙을 숨기기보다
기쁘게 드러내는 용기에 대해
함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예수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당신을 안다고 증언하는 이를
당신도 아버지 앞에서 안다고 증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신앙을 드러내는 일을 부담스러워합니다.
식사 전 기도를 망설이기도 하고,
신앙 이야기가 나오면 화제를 돌리기도 하며,
주님을 믿는다는 사실을
조용히 감추고 싶어질 때도 있습니다.
이번 글은
무조건 신앙을 크게 외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작은 일상 안에서
주님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용기,
그리고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
오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예수님을 드러내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은 스스로가 신앙인임을 느끼게 하는
작은 실천이 있으신가요?
식사 전 기도,
성호경,
묵주기도,
혹은 일상 속 작은 선행까지
내가 신앙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작은 행동이 있다면 댓글로 나누어 주세요. 😊
이번 한 주간은 특별히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일상 안에서 기쁘고 당당하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