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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모 대건안드레아 신부

서울대교구

서울대교구 사제. 현재 레지오 마리애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지도 신부를 맡고 있습니다. 성소를 고민하던 시절, 프랑스 떼제 공동체에서 봉사하며 만난 "For to me to live Christ"라는 구절은 훗날 저의 서품 성구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필리 1,21)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그리스도께서 내 삶의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느님 말씀부터 빅데이터까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