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돌아보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총을 바라보고, 성탄의 신비가 우리 삶에 비추는 의미까지 차분히 생각해 봅시다. 세 편의 이야기가 신앙의 눈을 한층 더 깊고 넓게 열어 줄 거예요.

|
📖 하느님께서 올해 나에게 허락하신 은총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젊은이의 희년’ 순례를 떠났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올 한 해 걸어온 여정 속에서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하느님께서 보여 주신 길을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해 보세요.
|

|
📜 교회가 세상에 전하는 복음의 기쁨?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교회가 세상 속으로 나아가 복음의 기쁨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거리에서 가난한 이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교회의 사명을 통해, 우리가 왜 복음을 나누어야 하는지, 그 기쁨을 어떻게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
🎨 구유에서 시작되는 성탄의 신비!
네덜란드 화가 헤르트헨의 <성탄>을 통해, 외양간과 아기 예수님의 탄생 장면 속 빛과 어둠의 대비를 살펴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삶에 오신 주님을 어떻게 맞이하고 받아들일지, 성탄의 신비를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