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업 토마스 신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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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조선 땅으로 돌아와 12년간 전국 곳곳을 누빈 사목 여정, 그리고 과로와 장티푸스로 선종하기까지 — '땀의 순교자'로 불린 최양업 신부님의 마지막 이야기를 따라가 봅니다.
작가
신학 칼럼
새 소임지의 첫 만남, 청년 연수 봉사자들이 보여 준 살아 있는 믿음
영성과 신심
빈자리에 빵으로 오시는 분
빵을 기다리는 마음에도 사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