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샤스탕 신부
월간 특집
가톨릭북+ Pick
가톨릭북+ 작가
전체 보기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 닫기
3
2
정하상 바오로와 조신철 가롤로는 세 명의 신학생을 북경으로 데려다주고 다시 조선으로 향하는 길에 선교사 샤스탕 신부를 맞이하여 함께 돌아옵니다.
작가
신학 칼럼
새 소임지의 첫 만남, 청년 연수 봉사자들이 보여 준 살아 있는 믿음
영성과 신심
빈자리에 빵으로 오시는 분
빵을 기다리는 마음에도 사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