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샤스탕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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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상 바오로와 조신철 가롤로는 세 명의 신학생을 북경으로 데려다주고 다시 조선으로 향하는 길에 선교사 샤스탕 신부를 맞이하여 함께 돌아옵니다.
작가
영성과 신심
사제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새 사제가 깨달은 진정한 열정
자신을 들여다볼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영적 쇄신과 진보의 의미
후원자들과 함께 가꾼 ‘청년밥상 문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