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요한 6,56)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하느님께로 건너가시는 마지막 순간,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손을 잡아줄 수도, 위로를 건넬 수도
없음을 아셨습니다. ✨
이번 주 아티클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말 대신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당신의 몸과 피를 ‘식탁 위의 선물’로 남겨주신
예수님의 마지막 사랑 이야기인데요,
이영준 모이세 신부님의 글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빵은 우리를 살찌우고,
포도주는 우리의 피를 순환시키며
삶에 기쁨을 더해 줍니다. 🍇🍞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또한
우리의 영혼을 사랑으로 살찌우고,
우리 안에 주님의 사랑이
끊임없이 흐르도록 만듭니다.
성찬례는 단순한 예식이 아니라,
주님의 몸을 모심으로써
지금도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만나는 가장 신비로운
은총의 순간입니다. 😊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눈 우리는
이제 세상 속에서 서로에게
사랑과 기쁨이 되어 주며,
서로를 살리는 참된 형제자매로
살아가야 합니다. 🍀
💚 [나눔지기의 질문]
매 미사 때마다 나를 위해
기꺼이 떼어 내어 주시는
주님의 성체(빵)를 모실 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드리시나요?
신부님의 글을 읽고 느낀
나만의 묵상을 아래 댓글로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
이번 한 주간은 특별히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하시는
성체의 신비를 기억하며,
내 곁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쁜 날들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