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영광이
여러분 마음에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부활에는
주변 분들과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눠보면 어떨까요?
나눔지기도 부활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3편의 글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 부활의 기쁨, 일상에서
➊ 파스카 성삼일, 부활의 빛
어둠과 침묵에서 시작해 빛으로 나아가는 파스카 성삼일의 여정. 작은 불꽃에서 시작된 신비가 부활의 빛으로 완성되기까지, 전호엽 신부가 알려 주는 전례 안에 담긴 상징들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밝히는지 따라가 봅시다.
➋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부활’ 🍗
아이들이 기다리던 피자가 오지 않았던 그날 밤, ‘부활의 빛’이 조용히 드러났습니다. 이창민 신부가 전하는 일상의 작은 사건 속에서 발견한 부활의 의미를 함께 나눕니다.
➌ 부활 vs. 성탄, 부활의 참된 의미
화려한 성탄 뒤에 가려진 부활의 참된 의미를 교부들의 시선으로 되짚어 봅니다. 낮과 밤, 씨앗과 열매 속에서 발견한 부활의 희망이 오늘 우리의 삶을 어떻게 새롭게 비추는지 만나 보세요.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아래 댓글로 번호를 남겨주세요!
늘 다정한 댓글 남겨주시는
웹진 가족 여러분께,
부활을 맞아 감사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