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를 받은 지 8년 차가 되었으나 많은 부분에서 부족하다고 느끼고 내가 갖고 있는 이 마음이 맞는 것인지, 내가 신앙인으로서 옳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종종 생각하곤 합니다.
제 장바구니에는 올바른 신심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에 신심생활입문과 그 묵상노트를 담아두었습니다. 또 하느님을 본받기 위해 신자들이 지켜야 할 것들이 쓰여있는 준주성범과 묵상노트도 담았습니다.
집에 성가정상, 십자고상, 아기예수님상까지 있는데 성모상이 없어서 얼마전 가정레지오를 할 때 성모상을 휴대폰에 띄워놓고 레지오를 한 적도 있어 성모상도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