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사랑’으로 그림을 그립시다

주일 복음 묵상

오늘 하루, ‘사랑’으로 그림을 그립시다

운영진

2026. 05. 09
읽음 103

❤️ 부활 제6주일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찬미 예수님!
성모 성월의 두 번째 주말입니다. 🌹

우리는 모두 매일 아침
'오늘'이라는 빈 도화지를 선물 받습니다.
그 위에 어떤 그림을 그려나가고 계신가요?

김도형 신부님은 이번 아티클을 통해,
우리 삶의 도화지를 채워야 할
가장 아름다운 물감은 바로
'예수님을 닮은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1️⃣ 사랑의 전제조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기 힘든 이유는
내 노력만으로 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먼저 너희를 사랑했으니,
그 사랑에 뿌리를 내리라고요.

내가 받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기억할 때,
비로소 상처받을 용기도 생겨납니다. 💪

2️⃣ 비를 함께 맞아주는 사랑, 성령

성령을 뜻하는 '파라클레토스'는
'도움을 주기 위해 곁으로 불려 온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우산을 씌워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꺼이 곁에서 함께 비를 맞아주는 사랑.

우리 안의 성령께서는 우리가 사랑의 길에서
지치지 않도록 오늘도 우리 곁을
지키고 계십니다. ☔✨

3️⃣ 상처받는 것이 미워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계산하고 대가를 바라는 마음 대신,
상대방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역동적인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 삶의 그림은 비로소 완성됩니다. 🖼️


▶ [주일 복음 묵상 전문 읽기]

 

💚 [나눔지기의 질문]

이번 주, 내가 용기를 내어
사랑의 길을 걷기 위한 '실천'을
한 가지 적어 주세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기 보다
댓글로 남겨 공유할 때,
진짜 실천을 위한 힘이 생겨날 거예요 !

여러분의 소중한 다짐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예시: "고민이 많은 후배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며 함께 있어 주는 사랑을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 예시: "미사 후에 필요한 곳에 가서 뒷정리를 함께 도와주겠습니다."

 

💙 성모성월 챌린지 안내

매주 수·토 웹진을 읽고
댓글로 묵상을 나누며
내 마음의 신앙을 꽃피워 보세요!

🎁 8회 완주자 추첨:
리틀 드롭 성모상(3명) &
원하는 도서 1권(5명) 등
정성 어린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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