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나눔지기입니다. 🌿
사순 제5주간의 수요일입니다.
이제 부활이 정말 머지않았네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노래를 들으며
마음을 달래고 계신가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챌린지 원고는
허진혁 바오로 신부님의 아티클입니다.
국민 가요로 사랑받는 심수봉 씨의
'백만 송이 장미'가 사실은 그녀가 체험한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고백이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주십니다.
📖 오늘의 웹진 한 줄 요약
"미움 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우리 영혼은 비로소 하느님 나라로
돌아갈 희망을 얻습니다."
노래 가사 속 '먼 옛날 어느 별'은 하느님을,
'백만 송이 장미'는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하는
완전한 사랑(Agape)을 의미한다고 해요. 🌹
우리가 세상에서 단 한 송이의 장미조차
피워내지 못해 절망할 때,
비처럼 홀연히 나타나 우리를 안아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아티클을 통해 만나보세요.
✨ [나눔지기의 질문]
"사랑을 할 때만 피는 꽃
백만 송이 피워 오라는 작은 음성..."
신부님은 백만 송이가 산술적인 숫자가 아니라,
끝없는 자비와 용서의 삶을 뜻한다고 하셨어요.
여러분이 살면서 가장 피워내기 힘들었던
'사랑의 장미 한 송이'는 무엇이었나요?
혹은 미움 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로 결단했던
소중한 기억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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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1: "도무지 용서되지 않던 누군가를 위해
기도를 시작했던 그날, 제 마음에
장미 한 송이가 피어난 기분이었어요." -
예시 2: "대가 없는 친절을 베풀고
돌아오는 길에 느꼈던 평화가 떠오르네요.
주님과 함께라면 백만 송이도 가능할 것 같아요!"
💡 완주 안내
이번 챌린지는 사순 시기 동안 업로드되는
모든 [수요일] & [토요일] 게시글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을 완주자로 선정합니다.
사순의 막바지, 우리 마음속에
미움 없는 사랑의 장미가 가득 피어나길 기도하며
끝까지 함께 완주해 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