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나눔지기입니다. 🌿
오늘은 사순 제 1주간 수요일입니다.
지난 주의 묵상은 잘 간직하고 계신가요?
나눠주신 묵상들 하나씩 모두 소중하게 읽어보았답니다 :).
오늘 우리에게 도착한 챌린지 원고는
허진혁 바오로 신부님의 아티클입니다.
이번 글은 '메멘토 모리' 즉,
죽음을 기억하라는 제목으로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순 시기는 '죽음'이라는 필연적인 운명에 대해
묵상하고 성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기에
여러분과 함께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 오늘의 웹진 한 줄 요약
"메멘토 모리(죽음을 기억하라)는
죽음을 기억함으로써 삶을 더 깊이 있게 살고,
하느님 안에서 자유로워지도록 이끄는
지혜의 길입니다."
신부님께서는 남미 볼리비아 선교 시절
삶과 죽음이 춤추듯 교차하던 시간 속에서
메멘토 모리의 정신을 훈련할 수 있었다고 고백하십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오늘의 글을 읽으며,
언젠가 사라질 것들에 매달리기보다
영원한 주님을 향해 시선을 돌리는
지혜로운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 [나눔지기의 질문]
신부님께서는 죽음을 기억하는 것이
삶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나침반'이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만약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여러분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혹은 누구에게 어떤 사랑의 말을 전하고 싶나요?
*예시: "미뤄왔던 부모님께 전화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예시: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용서하는 기도를 바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회 없는 오늘'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완주 안내
이번 챌린지는 사순 시기 동안 업로드되는
모든 [수요일] & [토요일] 게시글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을 완주자로 선정합니다.
40일간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 완주해 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