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9p
하느님의 흠숭은 인간의 자기 이해와 전혀 관련이 없다. 그것은 나(자아) 를 향해 가지도 않고 나에게서 나오지도 않는다. 그것은 하느님을 향해 가고, 하느님에게서 나온다.

361p
하느님의 존엄하심을 어느정도 까지만 묵상해서는 안된다. 그분의 존엄하심을 표현하기위해 그것에 다가가는것은 시도해보는것일분 그것에 다가갈수는 없다.
260728/Da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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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흠숭은 인간의 자기 이해와 전혀 관련이 없다. 그것은 나(자아) 를 향해 가지도 않고 나에게서 나오지도 않는다. 그것은 하느님을 향해 가고, 하느님에게서 나온다.

361p
하느님의 존엄하심을 어느정도 까지만 묵상해서는 안된다. 그분의 존엄하심을 표현하기위해 그것에 다가가는것은 시도해보는것일분 그것에 다가갈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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