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다가오시어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마태 17,7)
가끔은 너무 하기싫거나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그 낯선 느낌때문에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곤 합니다. 알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두려움때문에 막상 새로운 일을 하기도 전에 포기해버리는 제 마음을 알게됩니다. 오늘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하는 말씀이 저에게 위안이 됩니다.
12월 14일 이주의 말씀

예수님께서 다가오시어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마태 17,7)
가끔은 너무 하기싫거나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그 낯선 느낌때문에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곤 합니다. 알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두려움때문에 막상 새로운 일을 하기도 전에 포기해버리는 제 마음을 알게됩니다. 오늘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하는 말씀이 저에게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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