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마리아·요셉의 성가정 축일 | 가정 성화 주간
| “목자들은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보았네.”
🧡 복음 묵상 글 읽기
가정은 인간 삶의 가장 깊은 뿌리입니다.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시작하신 지상 여정도
바로 한 가정 안에서였습니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예수님의 성탄 대축일 이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주일에 성가정 축일을 지냅니다.
이는 창조주의 지상 여정이 가정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려는 의도일 수 있겠습니다.
권찬길 세례자 요한 신부님의 강론을 통해
지금 우리 가정의 사랑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그 사랑이 어디에서 다시 회복되어야 하는지
차분히 묵상해 보세요.
💛 이번 주 묵상 주제
: 가정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온기
가정은 의무로 유지되는 공간이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 숨 쉬는 공동체입니다.
부부의 사랑은 이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전제가 됩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든, 세상에서든
부부의 사랑이 가장 먼저 선택되어야 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창조주께서 세상 삶을 시작하실 때,
분명 가정의 사랑이 함께 했습니다.
💚 이번 주 묵상 질문
Q. 요즘 “사랑한다”는 말을
누구에게 가장 하기 어렵나요?
여러분의 마음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