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의 새해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가 가질수 있는만큼만 가지는 쪽으로 해결하고 싶다."
"대림 4주가 되면 어김없이 성탄절이 되어 우리의 기다림은 명확한 결실을 맺을수 있으니까."
저는 어릴때 세례를 받았지만 쉬는 교우였습니다.
유독 더운 올여름, 다시 성당으로 돌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김금희 마리아님 글을 읽고나니 제 마음과 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품안에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