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자연 헬레나
작가
제29회 가톨릭 미술상 젊은 작가상 수상. 조형 언어를 통해 신앙적 묵상과 신학적 의미를 형상으로 풀어내며, 작품 속에 신앙의 메시지를 담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 신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가까이 느끼며 마음의 위로를 받기를 희망합니다.
아티클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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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헬레나
작가
제29회 가톨릭 미술상 젊은 작가상 수상. 조형 언어를 통해 신앙적 묵상과 신학적 의미를 형상으로 풀어내며, 작품 속에 신앙의 메시지를 담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 신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가까이 느끼며 마음의 위로를 받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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