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 마르코 신부
인천교구
인천교구 사제. 김포성당에서 보좌 신부로 사목하고 있습니다. 서품 성구인 “내 안에 머물러라.”(요한 15,4)를 늘 마음에 새기며 머무는 자리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방황의 시간을 지나 회개한 뒤, 가난하고 겸손한 나자렛 예수님의 길을 따랐던 샤를 드 푸코 성인의 삶을 닮기를 희망합니다.
아티클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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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마르코 신부
인천교구
인천교구 사제. 김포성당에서 보좌 신부로 사목하고 있습니다. 서품 성구인 “내 안에 머물러라.”(요한 15,4)를 늘 마음에 새기며 머무는 자리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방황의 시간을 지나 회개한 뒤, 가난하고 겸손한 나자렛 예수님의 길을 따랐던 샤를 드 푸코 성인의 삶을 닮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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