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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묵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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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제가 성당도 빠지고요. 예수님도 의심하고, 하느님도 의심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지 하느님께서 화가 많이 나셔서 저를 미워하시는 것 같아요. 맞죠?”
그러나 오늘 마태오 복음 사가는 이들을 가리켜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인섭 아우구스티노 신부] 신앙생활에도 슬럼프가 오나요?
[권찬길 세례자 요한 신부]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박진수 사도 요한 신부] 의심의 자리에서 가장 절실한 믿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