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완독 챌린지 마지막날이네요. 오늘 읽은 내용 중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가져야 할 참된 인식을 가질 은총, 청빈과 불명예스러움과 겸손 등 예수님과 같이 되고 싶어하는 욕망을 가질 은총을 청하는 수녀님의 글이 인상적이였어요.
하느님의 일꾼답게 살기 위해 그분을 만날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항상 마련하고, 그리스도를 위해 제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바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주님을 닮고 그분과 일치할 수 있길 바라요.
해인의 바다 Day 13 (마지막날)
어느덧 완독 챌린지 마지막날이네요. 오늘 읽은 내용 중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가져야 할 참된 인식을 가질 은총, 청빈과 불명예스러움과 겸손 등 예수님과 같이 되고 싶어하는 욕망을 가질 은총을 청하는 수녀님의 글이 인상적이였어요.
하느님의 일꾼답게 살기 위해 그분을 만날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항상 마련하고, 그리스도를 위해 제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바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주님을 닮고 그분과 일치할 수 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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