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의 바다 Day6

해인의 바다 Day6

꿈꾸는 실비아

2026. 06. 29
읽음 2

주님께서 고독의 의미를 더 잘 깨우치게 해 주시기 위해서, 또 배고프고 겸허한 자의 자기 인식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가끔 타인의 말을 통해 수녀님을 훈련하신다고 생각하셨다는 내용을 보고 공감이 되었어요. 그분께서는 때로는 다른 이들을 통해 제게 다가오시는 것 같아요.

주님께서 제게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는 용기를 주시면 좋겠고 지금 제가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싶어요.

앞으로 남은 생애를 하느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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