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전에 인증을 했어야 했는데 잠들어버렸네요. 자다가 방금 깼어요. 지금 시각이 새벽 2시 17분을 지나고 있는데 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100쪽과 101쪽을 읽으면서 진정한 의미에서 마음을 툭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이들에게 언행으로 상처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해인 수녀님께서도 인간관계로 고민이 많으셨던 것 같아서 친밀감이 느껴졌어요.
해인의 바다 Day4
자정 전에 인증을 했어야 했는데 잠들어버렸네요. 자다가 방금 깼어요. 지금 시각이 새벽 2시 17분을 지나고 있는데 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100쪽과 101쪽을 읽으면서 진정한 의미에서 마음을 툭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이들에게 언행으로 상처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해인 수녀님께서도 인간관계로 고민이 많으셨던 것 같아서 친밀감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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