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의 바다 Day3

해인의 바다 Day3

꿈꾸는 실비아

2026. 0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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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님께서 글, 특히 편지는 가능하면 마음이 평온하고 기쁨에 차 있을 때 쓰신다고 하신게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주님의 도움 없이는 힘 있는 글을 단 한 줄도 쓰지 못함을 알고 있다고 하셨는데 저 또한 그래요. 저의 구원, 저의 방패이신 하느님께서 이끌어주시는대로 글을 쓰고 바르게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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