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나눔지기입니다. 🌿
어느덧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하느님 품으로 떠나신 지
1주기가 되었습니다. 🕯️
생전 소박하고 낮은 자세로
우리에게 다가왔던 교황님은,
당신의 마지막 길인 '장례 예식'조차
직접 개정하며 우리에게
아주 특별한 유산을 남기셨습니다.
교황님의 영성을 기억하며
아티클을 같이 읽어보아요!
📖 오늘의 웹진 한 줄 요약
“전례는 다름 아닌
그리스도와 만나는 자리입니다"
교황님이 남기신 진정한 유산은
개정된 전례서가 아니라,
당신의 죽음을 통해서도
우리 삶의 중심에
'그리스도'를 두어야 한다는
살아있는 가르침이었습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의 삶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남기고 싶은
'본질'은 무엇인가요?"
세상의 화려한 수식어나 타이틀을
다 걷어내고 났을 때, 여러분은
하느님 앞에 어떤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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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직함이나 성과가 아닌, 그저 '하느님을 사랑하려 애썼던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