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시작] 사순 시기, 파스카의 거룩한 산을 오르며

이주의 묵상

[챌린지 시작] 사순 시기, 파스카의 거룩한 산을 오르며

운영진

2026. 02. 18
읽음 614

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나눔지기입니다. 🌿

드디어 오늘, 재의 수요일과 함께
우리의 '40일, 말씀 안에 머물기'
챌린지가 시작됩니다.

머리에 재를 얹으며
'재로 돌아감'을 기억하는 오늘,
우리는 침잠하는 마음보다는
새로남의 은총을 구하는 마음으로
부활의 영광을 향한 첫 발을 내딛습니다. 

챌린지의 문을 여는 첫 번째 글은
김경민 판크라시오 신부님의 아티클입니다.

📖 오늘의 웹진 한 줄 요약
"사순 시기는 죄의 종살이에서
참된 자유의 세계로 건너가는
'파스카의 거룩한 산'을 오르는
은혜로운 때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사순 시기를
'건너감의 신비'라고 부르십니다.
첫 사람 아담이 지은 '나쁜 소식'을 넘어,
새 아담이신 예수님이 열어주신
'기쁜 소식'의 다리를 건너는 40일.

아래 링크를 통해 오늘의 글을 읽으며,
이번 사순 시기 우리가 도달해야 할
목적지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 [아티클 전문 읽기] 

 

✨ [나눔지기의 질문]

 신부님께서는 사순 시기를
'죄에서 하느님께로 건너가는 다리'로
설명해 주셨어요.

이번 챌린지 동안,
여러분이 기도를 통해
꼭 '건너가고 싶은(변화하고 싶은)'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예시: "미루는 습관에서 성실함으로 건너가고 싶어요!

*예시: "불평하는 입술에서 감사하는 입술로 건너가기를 청합니다."

챌린지의 시작을 알리는
여러분의 첫 번째 '다짐'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완주 안내

이번 챌린지는 사순 시기 동안 업로드되는
모든 [수요일] & [토요일] 게시글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을 완주자로 선정합니다.

40일간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 완주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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