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알지 못 할 때에 죽음은 관계의 단절이고 영원한 이별이며 남은 자들에게 더욱 큰 상처인 입에 올릴 수 없고 말로 할 수 없는 슬픔 그것이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부활의 약속이다. 우리 가운데 인간으로 강생하시어 모든 인간의 수난과 고통을 겪으시고, 그 죄까지 대신 짊어진 하느님의 어린 양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평화를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