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승천 대축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일 복음 묵상

[주님 승천 대축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운영진

2026. 05. 16
읽음 38

❤️ 주님 승천 대축일

|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찬미 예수님!
이번 주일은 지상에서의 삶을 마치신
주님이 하늘로 오르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눈앞에서 사라지셨으니
이제 우리는 혼자가 된 걸까요?

신부님은 이번 아티클을 통해,
승천은 '떠남'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우리 곁에 더 가깝게 머물기 위한
'연결'이라고 말합니다.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1️⃣ 고통이 없어야 행복일까요? 

우리는 고통이 마법처럼 사라지길 바라지만,
진정한 거룩함은 불안의 한가운데서
주님을 신뢰하며 머무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피하고 싶은 고통의 시간조차 사랑할 수 있을 때,
그 시간은 '은총'으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2️⃣ 떠나신 줄 알았는데, 더 가까워지셨다!

주님의 승천은 물리적인 이별이 아닙니다.
이제 주님은 육신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어디에 있든, 어떤 처지에 있든
함께하실 수 있는 진정한 ‘임마누엘’이 되셨습니다.
승천은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가장 튼튼한 다리가 되었습니다. 🌉


3️⃣ 도망치고 싶은 순간, 다시 만나는 희망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은
승천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고통이 찾아와
숨어버리고 싶을 때,
바로 그 한복판에 주님이 이미
와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주일 복음 묵상 전문 읽기]

 

💚 [나눔지기의 질문]

이번 주 아티클을 읽고
주님의 ‘함께 계심’을 묵상하며,
아래 질문에 대한 답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금 나의 삶에서
주님의 ‘함께 계심(임마누엘)’이
가장 깊이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 성모성월 챌린지 안내

전체 8회 미션 중 벌써 4회차!
여정의 절반을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오늘 댓글 미션도 잊지 마시고,
최종 완주를 향해 끝까지 함께 힘내보아요!

4

0

공유하기

0개의 댓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